2008년 07월 03일
하나 더 터트리기
# by | 2008/07/03 17:24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8/06/24 17:36 | 잡설. | 트랙백 | 덧글(0)
누굴 만나서 놀아도
같이 웃고 떠들어도
고독? 요즘 들어 그런 거 자주 느끼는 듯
음....... 역시 성격이 문제인가
# by | 2008/06/21 17:26 | 잡설. | 트랙백 | 덧글(1)
친구 한 명 휴가 나왔대서 친구네 집에서
나를 포함한 세 명이서 맥주 피쳐 두 병을 깠다
술만 드가면 그냥 그 분이 생각난다
울적해지기도 하고...
3년이란 시간이 지났다.
이젠 익숙해질 법도 한데 아직 이런 감정에 잡혀살아야 한다는 게
좀 무엇 같을 뿐
자고 싶지만 난 집에 가서 내가 챙겨야 할 사람들이 있기에
잠들지 않고 혼자 버티는 중
친구들 만나서 술 먹으면 분위기 다운되는 걸 알면서도 그 이야기만 하는데 이런 면이 증말 싫다
주저리주저리.. 술김에 써제끼다 보니까 대체 뭐라고 글을 쓰는 건지도 모르겠군
p.s : 결국 밤새고 집에 들어왔다
피곤해...
# by | 2008/06/20 04:03 | 잡설.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