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 더 터트리기

이명박. 드디어 쇠고기보다 더한 대형사고 쳤음.



그래..

당신이 원하던 실용적인 게 대체 뭔지 보여다오...

by 바람 | 2008/07/03 17:24 | 트랙백 | 덧글(1)

제발 정신 좀....

by 바람 | 2008/06/24 18:09 | 잡동사니들. | 트랙백 | 덧글(1)

그 분이 신경을 써 주시는 건 좋은데

차라리 곁에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

아쉬움이 더 많다


물론 지금도 이렇게까지 해 주시는 게 어디겠냐만은

적어도...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


이게 아마 내가 부리는 최대의 욕심이 될 듯 싶다?

by 바람 | 2008/06/24 17:36 | 잡설.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냥 저냥

누굴 만나서 놀아도


같이 웃고 떠들어도


고독? 요즘 들어 그런 거 자주 느끼는 듯



음....... 역시 성격이 문제인가

by 바람 | 2008/06/21 17:26 | 잡설. | 트랙백 | 덧글(1)

친구 한 명 휴가 나왔대서 친구네 집에서

나를 포함한 세 명이서 맥주 피쳐 두 병을 깠다


술만 드가면 그냥 그 분이 생각난다

울적해지기도 하고...

3년이란 시간이 지났다.

이젠 익숙해질 법도 한데 아직 이런 감정에 잡혀살아야 한다는 게

좀 무엇 같을 뿐


자고 싶지만 난 집에 가서 내가 챙겨야 할 사람들이 있기에
 
잠들지 않고 혼자 버티는 중


친구들 만나서 술 먹으면 분위기 다운되는 걸 알면서도 그 이야기만 하는데 이런 면이 증말 싫다

주저리주저리.. 술김에 써제끼다 보니까 대체 뭐라고 글을 쓰는 건지도 모르겠군

p.s : 결국 밤새고 집에 들어왔다

피곤해...

by 바람 | 2008/06/20 04:03 | 잡설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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